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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루 꿀떡이 소식❤️‍🔥

시루 멍빨하는 날🛁

by 시루꿀떡이네 박프로🦹 2026. 4. 18.

어제는 우리 집 막내 시루의 멍빨하는 날!!

평소에 물을 무서워? 하지만 막상 세수나 목욕을 하면

시골 갱얼쥐가 되곤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❤️‍🔥 샤갈~~!!

요렇게 귀엽고 해맑은 시루가 물에 닿는 순간~~~!?!?!?!

요래 물에 빠진 시골 갱얼쥐가 되어버리기~ㅋㅋㅋㅋㅋ

 

시루는 파티 말티푸인데 진짜 털이 없었으면 얼마나 못생기게 되버리는지 

털이 뽀송하고 귀여운 견주분들은 다들 무슨느낌인지 알거라고 믿습니다.

 

목욕을 하고 털을 말리는데 얼마나 싫어 하던지 ;;

시루는 세수는 엄마 목욕은 아빠 말리는 드라이는 엄마+아빠 (거의 엄마..;;)형식? 으로

업무 분담이 되어있는데요.

 

저희 시루만 그런가요? 드라이할때 푹 앉아서 뒷다리랑 엉덩이와 뒷다리를 말리는데 하루죙일 걸리는거 같습니다.

 

지금 오른쪽귀에 간식 알러지로 염증이 올라왔는데

언능 완치하고 건강하게 크기만을 🙏

 

💡시루는 털 말릴때 브러쉬에 허레이 미스트를 쓰고있는데요.

털엉킴을 풀어주는데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.

 

가끔 잘못해서 머리에 뿌리면 가르마가 생길정도에요

 

이상 시루꿀떡네 시루 소식입니다.

다음에는 꿀떡이 소식으로 찾아 뵐께요~~